Car life2012. 1. 28.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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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피플트위터싸이월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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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마트나 위락시설 등의 주차장에서

주차된 차량의 파손이 발생됐을 땐

해당 마트나 위락시설 측에 정당한 배상을 요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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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고 영업배상책임보험을 기억하자!! 

나머지는 아래 글 참조하세요

내용 : 대형마트 주차장 내의 원인불명 사고에 관한 참고자료입니다.
할인매장에서 접촉사고를 경험하신 분의 사례가 있어서 올려 봅니다.
혹시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참고하세요 ^^*


며칠전 집앞에 있는 대형마트를 갔었습니다. 아시죠? 전국에서 가장 많은...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한 한시간 정도 쇼핑을 했는데..
나와서 보니 출생신고한지 6개월밖에 안된 제 아방이의 앞 범퍼를 어떤 차가 긁고 갔더군요..
바로 고객서비스센터로 갔습니다.
조금 후에 주차담당자인듯한 사람이 오더군요...
일단 상황을 설명하자 주차담당자가 CCTV를 확인하러 가자더군요..
확인하러 가는 길에 주차담당자가 언듯 책임회피성 발언(무료주차장이니...)을 했는데 일단은 못 들은척 했습니다.
CCTV 확인결과 그랜져XG가 차와 닿는듯하게 보였으나 너무 멀리서 찍혀 확실하게 판독할 수는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차 번호도 알 수 없었구요..
일단 차량이 있는 곳으로 와서 어떻게 할거냐고 보상을 요구했습니다.
주차담당자는 무료주차장이므로 보상책임이 없다는 말과, 주차시설물 또는 자기 직원의 실수가 아닌 이상 보상해 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전 담당자에게 영업배상책임보험에 대해 알고 있는지와 경비 재량권이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담당자 왈, "영업... 머요? 잘 모르는데요..."

저 : "그럼 당신 말고 영업배상책임보험에 잘 알고 있는 사람 데리고 오세요, 그걸 모르면 이야기가 안되니.."

그러자 담당자가 어디론가 무전을 치더니 책임자가 외부에 나가 있으니 한 10분정도 있으면 올거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휴~ 여기까지가 사고 발생 인지 후 한시간 정도 지났네요..
한 10분 기다리니 책임자라는 사람이 왔습니다. 보상해달라고 했죠..
책임자 역시 주차담당자가 했던 말과 동일한 말을 반복하더군요..

저: "영업배상책임보험 약관 한번 보여주시죠?", "설마 가입안되어 있는건 아니겠죠?
○마트같이 큰 곳에서.."

책임자 : "가입되어 있습니다만.. 그건 왜 그러시는지..."

저 : "내가 알기로는 당신네들 이정도 사고 처리할 수 있는 방법 서너가지는 있어.. 내가 함 대볼까? 고객이 봉이에요? 돈써가며 쇼핑하고 나와서 당신네 주차장에서 사고 났는데 다른 차가 긁어놓고 가서 당신들은 모르니까 고객이 다 덤탱이 쓰라고?"

책임자 : "원칙적으로 저희 시설물 때문에 발생한 사고나, 저희 직원의 실수로 인해 발생한 사고 가 아닌 이상..."

저 : "당신네들 시설물? 내차 긁어먹은데가 우리집 앞마당이에요? 당신네들 주차장이자나~~~, 당신네들 주차장이면 시설물 맞죠. 그리고 이 넓은 주차장에 주차요원 한 명 없는데 주차 요원 몇 명만 있었으면 이런 사고도 안생기는거 아니에요!", "잔말 말고 영업배상책임보험 약관이나 보여주세요!"

책임자 : "그걸 보여드릴 의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저 : "그럼 아저씨는 영업배상책임보험 약관에 대해 알고 있어요?"

책임자 : "대충은..."

저 : "영업배상책임보험 약관에 그렇게 세세하게 적혀져 있나요? 제가 알기로는 당신들 주차장에서 원인 불명의 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험사에서 배상해주는걸로 알고 있고 지금 아저씨처럼 세세하게 따지지도 않을텐데요?"

책임자 : "..........."

저 : "내가 당신들 돈 써가면서 처리해달라는것도 아니고 당신들 가입한 보험으로 처리하자는데 왜 안된다는거에요!"

책임자 : "그러면 고객님께서 오래 기다리셨으니 저희가 도의적인 책임으로 부분도색 50%까지는 해드리겠습니다."

저 : "부분도색 50%면 한 몇만원 되겠네요.. 제가 몇만원 받자고 이** 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책임자 : "돈이 문제가 아니라 저희가 고객님께 도의적인 차원에서..."

저 : "돈이 문제가 아니면 뭐가 문제라구요.. 제가 지금까지 뭣때문에 이렇고 있는데요! 돈때문에 이렇고 있는거자나욧!"

책임자 : "...... 그래도 50% 이상은 안되겠습니다"

저 : "좋습니다. 그럼 영업배상책임보험 약관 보여주세요. 거기에 당신네들 배상책임이 안 나와 있으면 50%에 만족할테니까요"

책임자 : "..........."

저 : "당신하고 더 이상 이야기가 안될 것 같으니 당신 윗사람 불러오세요"

책임자 : "제가 안전관련 책임자입니다."

저 : "당신 위에 대리, 과장, 부장 많이 있을 것 아냐~ 윗사람 불러오세요"

책임자 : "......."

저 : "저 이거 100% 해결해 주기 전까지는 여기서 꼼짝도 인 하고 있을꺼니깐 알아서 하세요!"

책임자 : "........"
(여기까지 한 두시간 지난것 같네요)

약 10분후 책임자가 다시 왔습니다.
잠깐 이야기좀 하자고 하더군요..

책임자 : "혹시 담배 피우십니까"

저 : "네"

책임자 : "그럼 여기 한대..."

저 : "제꺼 피우겠습니다"

담배를 입에 물었습니다.

책임자 : "혹시 직장이...."

저 : "왜요?"

책임자 : "너무 잘 알고 계셔서...."

저 : "그건 아실 필요 없고 어떻게 하실껀데요?"

책임자 : "해드리겠습니다."

저 : "어디까지요?"

책임자 : "100% 해드리겠습니다."

저 : "잘 생각하셨네요"



댓글중 영업배상책임보험의 조항을 남기신분이 있어 그것도 넣었습니다.



댓글1.

***** 주차장배상책임보험 *****
상품개요
피보험자가 소유, 사용, 관리하는 주차시설 및 그 시설의 용도에 따른 주차업무의 수행으로 생긴 우연한 사고로 주차를 목적으로 수탁받은 차량에 재물손해를 입히거나 기타 제3자에게 신체장해나 재물손해를 입혀 법률상의 배상책임을 부담함으로써 입은 손해를 보상하여 드립니다.

보상하는 내용
1) 손해배상금 : 보상한도액내에서 피보험자가 부담하는 법률상 손해배상금
2) 손해방지비용 : 사고 발생후 손해의 방지 또는 경감을 위해 당사의 동의를 받아 지급한
손해방지비용
3) 대위권보존비용 : 제3자로부터 손해의 배상을 받을 수 있는 경우 권리의 보전 및 행사를 위해,
지급한 비용
4) 소송비용 : 사전 회사의 동의를 받아 지급한 소송비용, 변호사 비용, 중재, 화해 또는 조정에 관한
비용
5) 공탁보증보험료 : 보상한도액내에서 금액에 대한 공탁보증보험료

보상하지 아니하는 내용
1) 피보험자의 근로자가 피보험자의 업무에 종사중 입은 신체장해에 대한 손해배상책임
2) 티끌, 먼지, 분진 또는 소음으로 생긴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
3) 이륜자동차의 도난으로 생긴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
4) 타이어나 튜브에만 생긴 손해 또는 일부 부분품, 부속품이나 부속기계장치만의 도난으로 생긴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 그러나, 화재, 도난 또는 타이어 이외의 부분과 함께 손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보상
5) 자연마모, 결빙, 기계적 고장이나 전기적 고장으로 차량에 발생한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
6) 차량에 부착한 고정설비가 아닌 차량내에 놓아둔 물건의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
7) 주차장 내에서 자동차 또는 중기운전면허가 없는 사람의 차량조작으로 생긴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
※ 상기 보상하지 아니하는 손해는 약관내용 중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가입대상
주차장 소유, 관리자

보험료 산출요소
보상한도액, 공제금액, 주차장 면적, 카리프트대수, 차량수용대수





댓글2.

영업배상책임보험이란게 있습니다.
어느정도 규모가 되는 위락 시설은 의무적으로 가입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예를들어 리조트 주차장에 주차를 했는데 누가 차 문짝을 들이받고 도망갔다..
스키장 쪽에서 배상해 주어야 합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스키장이 가입한 영업배상책임보험 보험사에서 해줍니다.
고객들이 보드타러 간거지 주차장에서 주차연습하러 간게 아니기 때문이죠.
고객들은 리조트에 비용을 지불하고 시설을 이용하러 간것이고
주차장은 리조트 시설의 일부분이기 때문에 배상이 100% 가능합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슬로프에서 다쳤을경우...
충돌사고가 아니라 슬로프 한가운데 구멍이 났거나 돌덩이가 있다거나
기타 안전시설 미비로 인해 고객의 장비가 파손되거나 신체의 부상을 입었을경우
이 또한 영업배상책임보험으로 배상이 가능합니다.
사고난 그지점에서 사진을 현장 사진을 여러장 찍고
반드시 패트롤 외에 주변 사람들을 불러 증언을 확보하십시오..
패트롤도 리조트쪽 직원이라 위증을 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교통사고(접촉사고)시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순히 몰라서 그냥 자기 책임이려니 하고 손해 감수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쉬운 예를 들자면 임아트나 깔르푸 홈푸러스등등 할인마트들도 모두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하고 있습니다. 쇼핑하고 나왔는데 주차해놓은 차량이 파손되었다..
이럴때 차 이동하지 마시고 책임자 불러서 배상 요구하시면 100% 배상처리 가능합니다.
물건사러 할인마트에 간 것이고.. 주차장은 할인마트의 시설물이기 때문에
배상할 책임이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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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로의 주절주절 블로그
Car life2012. 1. 14.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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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30을 소유하기 위해 1년간 지불해야 하는 것들! 1. 취득세, 등록세, 공채 2. 자동차세 3. 고급유 주유 비용

4. 엔진오일, 미션오일, 브레이크 오일 교환비용 5. 연 보험료 6. 세차비용

그냥 누가 눈다고 가정한 금액이므로...취득세 등록세 공채(28백만원상당) 제외


2. 자동차세  

역시 생각했던거 보다 저렴하지 않나?

자동차세(서울기준) = 1,232,000원/1년

하지만, 연초에 완납을 해버리면 10% D.C 되시겠습니다. 하지만 난 연말에 낼 계획이므로

1,232,000원

3. 고급유 주유 비용

*2,070원(고급유 리터당 단가) X 95L(페라리 주유량 427,5km를 주행가능) = 196,650원(1회)

*4500km(연간 가정 주행거리-주말 및 금요일 저녁) / 427,5km = 총 11번 주유 X 196,650원 = 2,200,000원
(1년간 고급유 주유비용)

4. 엔진오일, 미션오일, 브레이크 오일 비용

  엔진오일 및 필터 교환 등 1회 교환 : 620,000원

  브레이크 패드 및 각종 필터 교환(3년에 1회) : 1,500,000원

   타이어(4EA) 과거의 경험에 비춰 3년에 1회 교환 : 1,200,000원

  총 3,200,000원 (나의 과거의 비춰 최소한의 파츠만 갈았을 경우다_

5. 세차비용

아무래도 손세차를 해야하니깐 2만원으로 잡고 월 1회라고 가정했을 경우 년 세차비는

20,000원 X 12회 = 240,000원

6. 연 보험료

여러군데 전화를 했지만 자차보험의 경우 퇴짜 맡는 경우가 많았다. 아는 지인을 통하여 32세 남성/국내 첫 보험가입의

경우 보험료가 얼마인지 출력해 주었다.

책임보험 : 1,043,120원 (D보험사)

자차 제외 - 그냥 누가 준건데 그냥 주말에만 슬쩍 슬쩍 타고 다닐란다...5년 무사고와 무딱지의 경험으로
충분히 5년 정도 무사고 다닐수 있다고 판단 또한 페라리 주위로 어설픈 놈들이 달려들지 않을것임

년간 총 보험료 :  1,050,000원

총합계 800만원정도.

과거 나의 스포티지와 기교했을 경유.
자동차세 한 52만원정도(2000씨씨였다), 그리고 일반경유 나의 경유 평일에 많이 사용했었으니 한 40만원정도 연간
480만원 그리고 엔진오일 연 4회 교환 45000원 X4= 18만원 각종 소모품 40만원 타이어 한번 갈았으나 60만원정도 였던거 같다.
총  120만원 세차비용,공짜- 주유소 자동세차기 이용.. 그리고 보험료는 한 120얼마였던것 같다.

합하면 이건 한 820만원정도

결론은 뭐 별차이 없다는것 -

그래서 나라면 페라리 받아서 주말에 타고 평일에는 기꺼이 뚜벅이 생활을 하겠다...
직장다니는 사람이 페라리를 가지고 회사에 다닐수는 없는 일 아닌가???
더군다 지금 자건거로의 통학을 생각하고 있는 지금..

페라리...누가 주기만 줘라 잘 깨끗히 타고다닐터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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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로의 주절주절 블로그
Car life2009. 10. 3.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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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쉐의 첫 세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파나메라의 사진이 비공식적으로 유출되었다고 합니다. AutoTelegraaf에 의해 유출된 사진은 앞으로 선보일 파나메라의 완성모습인 듯 하다고 합니다. 일요일 밤이 되면 더욱 자세한 세부모습까지도 알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파나메라는 포르쉐가 처음으로 시도하는 4도어 쿠페 모델로 메르세데스-벤츠의 CLS와 유사한 컨셉입니다. 아우디에서 준비중인 A7과 BMW의 CS, 애스턴마틴의 라피드와 경쟁하는 파나메라는 약 4.97미터의 길이와 1.9미터의 폭, 그리고 1.4 미터의 높이를 가질것입니다. 휠베이스는 2.9미터 정도로 알려졌습니다.


    전자식 서스펜션과 PDK기어박스, LSD등의 장비에 최고의 실내편의장비도 갖출 예정입니다. 포르쉐는 단지 성능뿐만이 아니라 고급세단을 찾는 구매자들의 입맛에 맞출 다양한 고급장비를 갖출 것이라고 합니다. 성능이 아닌 다른 외적인 부분으로 매력을 갖는 차는 카이엔에 이어 두번째로 새롭게 시도하는 모델입니다.





    S와 터보의 두가지 종류로 나올것이며 400bhp (300kW) 마력이 넘는 4.8리터 V8엔진과 터보를 장착해 500bhp (373kW) 마력 이상으로 성능을 끌어올린 트윈터보모델로 구성되며 300bhp (223kW) 마력대의 V6 페트롤엔진도 준비중입니다. 추후에는 하이브리드모델까지 준비하고 있습니다. 포르쉐는 가장 극단적인 터보S 모델로 600bhp (447kW) 마력이 넘는 모델까지 고려중입니다. 또한, 절대로 장착되지 않을거라던 바로 얼마전 데뷔한 카이엔 디젤에 장착되는 디젤엔진도 장착됩니다.

    




    포르쉐는 연간 약 20,000대의 차를 생산 할 계획이며 최대 50,000대까지 시장을 확대 할 예정입니다. 유럽과, 미국, 아시아 시장에서 2009년 하반기부터 시판 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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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로의 주절주절 블로그
Car life2009. 10. 3.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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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피니티에서 판매할 새로운 G37 컨버터블은 지붕이 세 조각나면서 개방되는 하드탑 컨버터블입니다. 2009년 여름부터 판매 될 G37 컨버터블은 G의 다른 두 가지의 모델 (세단, 쿠페)과 함께 6실린더의 3.7리터 330마력엔진을 장착하며 모델명의 37은 3.7리터를 뜻합니다.

G37 쿠페와는 B필러 이후의 디자인으로 완전히 구별되는 점과, 지붕이 개폐된다는점과 함께 쿠페의 비틀림 강성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수정된 리어 서스펜션은 각각 28mm 넓습니다. 또한, 윈드디플렉터, 보스제 헤드레스트 스피커가 추가되었습니다.


지붕을 열고 닫는데는 30초가 필요합니다. 이점은 라이벌인 BMW 3시리즈 컨버터블이 23초만에 여닫는 것에 비교하면 긴 시간입니다. 지붕은 기어레버 옆의 버튼을 통해 완전 전자동으로 조작됩니다.  수동 변속기 가능한 7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되며 후방 카메라가 장착됩니다.



 멀티링크 타입의 서스펜션과 4WD구성으로 모든 바퀴에는 디스크 브레이크를 표준으로 장착합니다. 타이어는 225/50VR18 (앞) 245/45R18 (뒤)이며 또한, 일부 19 "타이어 225/45WR19과 245/40WR19도 준비됩니다. 

기타 모든 사양은 G37 쿠페와 동일합니다.



 가죽시트는 통풍과 온풍되며, 실내컬러는 블랙과 베이지컬러가 준비되며 일본의 전통종이에서 착안한 실버그레인과 우드그레인 중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실내의 모든 장비 구성도 쿠페와 동일합니다. 인피니티의 자랑인 자동복구 페인트시스템등의 장비도 빠지지 않았으며 후방카메라는 지붕의 개폐여부에 따라 차별화되어 작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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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로의 주절주절 블로그
Car life2009. 8. 7.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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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데뷔해 5년간 미국과 한국시장에서 베스트셀링 suv로 자리매김한 RX330이 새로운 모델로 데뷔합니다. 2009년 여름부터 판매될 새로운 RX는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과 함께 좀 더 강력한 엔진과 새로운 장비로 출시 될 것입니다. 판매는 두 가지 버전 RX350과 RX450h로 구성됩니다. 



    신형 RX는 전작에 비해 전장 2cm, 전폭 4cm, 전고 2cm가 확장되었으며 휠베이스 또한 2.74m로 2cm가 늘어났습니다. 현행모델처럼 전륜을 기반으로 하며 하이브리드버전의 경우 전기모터가 후륜을 지원하는 시스템입니다. 350모델은 앞,뒤 사이의 비스커스 커플링이 다르게 설계되었습니다.



     신형 RX350 엔진은 현재 모델의3.5 리터 V6엔진이 계승되지만 5 마력이 개선 된 281 마력을 내고있습니다.  구형의 5단변속기를 대체할 6단 자동변속기가 함께 구성됩니다.

    RX450 h는 최대 272마력을 내는 RX400h보다 더 강력한 엔진으로 대체됩니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가솔린 엔진의 두 전기 (앞 바퀴와 후방으로 이동), 발전기, 기어세트, 높은 전압의 배터리와 전체 시스템을 제어하는 전자 장치 기어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운전 조건에 따라 그것은 앞에 전기 모터만으로와 엔진열, 또는 3 가지가 한번에 실행할 수있습니다. 



    RX450h의 엔진은 3.5리터 가솔린에 퓨리우스에 장착되는 앳킨슨사이클이 장착되며 이것들과 함께 27마력 높아진 298마력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엔진의 열은 성능을 최적화하는 두 개의 새로운 기능입니다. 엔진열기는 연소로 엔진의 가열 시간을 줄이기 위해 이용되며 이것은 배기가스를 줄여주며 엔진성능의 손실을 최소화합니다.



    리어 서스펜션이 수정되었습니다. 맥퍼슨시스템 대신 속도 변형 평행 사변식 서스펜션으로 바뀌었고 225/65 타이어 대신 235/60 의 타이어가 장착됩니다. 17인치 휠은 변경없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또한 19인치 휠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기저항계수도 0.32Cx로 향상되었습니다.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객의 무릎을 충돌로부터 보호해 주는 무릎에어백을 포함한 8개의 에어백이 탑승객을 보호해주며, "PCS'라는 새로운 안전장비가 추가되었습니다. PCS는 데이터 속도를 활성 스케줄러 (PCA)에 의해 수집된 프로세스에 대한 보호 장치를 가지고있습니다. 충돌이 임박한 상황에서 긴급제동을 준비하며 운전자에게 시트벨트의 진동을 통해 알려줍니다. 

    기어박스가 있던 곳에 위치한 브라우져를 통해 하드디스크에 저장 된 CD, MP3, 네비게이션과 TV채널을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마치 BMW의 i-드라이브와 유사한 이 장비는 추후 모든 렉서스 모델에 확대되어 장착 될 예정입니다. 

    LED헤드램프를 통해 기존 라이트에 비해 3배 더 밝은 시야를 확보 할 수 있으며 헤드업디스플레이를 통해 차량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습니다. 후방카메라와 연동되어 어두운 공간에서 밝기를 조절하는 후방등이 장착됩니다. 렉서스의 자랑인 마크레빈슨 오디오와 함께 앞좌석 헤드레스트에 장착되는 후석모니터도 추가되었습니다.

    * 그 동안 재미없는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은 인테리어, 그 중에서도 센터페시아는 다소 파격적으로 변화되었습니다. 과거 대우차의 레간자를 떠오르게 만드는 센터페시아는 파격과 재미는 줄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쉽게 질릴 수 있는 디자인듯 합니다. 아직까지도 정확히 뭐라고 정의 할 수 없는 렉서스의 L-피네스 디자인은 RX에 와서 가장 무르익은것이 아닌가 할정도로 어느정도 예상가능한 모습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다분히 잘 팔릴 요소를 갖춘 신형 RX가 세계적인 불경기, 특히 주력으로 삼고있는 미국시장의 침체에서 SUV로서 어느정도이 판매가 될것인지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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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로의 주절주절 블로그
Car life2009. 8. 7.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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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로의 주절주절 블로그
Car life2009. 7. 11.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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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로의 주절주절 블로그
Car life2009. 7. 9.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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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시장을 위해 만들어진 아우디 A4L입니다. 기존 아우디 A4에 휠베이스를 6cm 늘려 길이는 4.76m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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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로의 주절주절 블로그
Car life2009. 6. 27.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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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에는 참 매력적인 차들이 많이 나옵니다. 과거 NSX가 그랬고 S2000도 충분히 매력적이며 또한 Super Handling All Wheel Drive이라 불리우는 4륜 시스템은 혼다의 기술을 여과없이 보여줄수있는 혼다산!이라 할수있습니다.

오늘 제 눈을 잡아챈것은 유럽형 시빅이었습니다. 알바를 마치고 집에 오는길 이층버스안에서 우연히 마주친 검은색의 유럽형 시빅의 뒷테에 한참이나 시선이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괜찮은 놈을 웹에서 발견하였습니다.바로 시빅 타입R

일단 이놈의 참한 가격- 영국에서 20000파운드(한화 4천2백) 소나타가 18천에서 시작하는 것과 비교해보면 그다지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과 리터당 100마력의 스펙-제네쿱보다는 조금 떨어지는듯-  마지막으로 왠지 달려야 할것같은 익스테이러까지 뭐 핫해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 온몸을 감싸는 듯한 버킷시트에 등과 허벅지를 밀착하고픈 욕구를 일으키는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습니다.


       
        price:
£20,000 (est)
    Engine: 2.0-litre 4cyl, 197bhp
    Torque: 193Nm
    Transmission: Six-speed manual, front-wheel-drive
    0-62/top speed: 6.6 secs/146mph



우주선을 조종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줄것같은 각종 파라미터들과 스위치들과 스티어링은 유럽형 시빅의 감성을 잘 표형해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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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로의 주절주절 블로그
Car life2009. 6. 24.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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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로의 주절주절 블로그